韓語文法句型 › 第 5 級
-(으)ㄴ/는 마당에
都已經到了……的地步(還……)
第 5 級 · TOPIK II · 高級
用法
前句是已經到達的情況(常是不好的);後句表示在這種情況下什麼事不合理,或應該怎麼做。常和反問句或 소용없다 一起用。
活用方式
| 그만두다 | → 그만두는 마당에 |
| 끝나다 | → 끝난 마당에 |
| 힘들다 | → 힘든 마당에 |
例句
회사를 그만두는 마당에 무슨 걱정을 하겠어요?
我都要辭職了,還有什麼好擔心的?
이미 다 끝난 마당에 후회해도 소용없어요.
都已經全部結束了,後悔也沒用。
與相似句型比較
-(으)ㄴ 이상 敘述導致義務的事實;-는 마당에 強調「事情都已經到這個地步了」,通常帶有負面或認命的語氣。